아버지 문득 문득 생각나서...
2026.03.23엄마..
2026.03.06벌써 3월도 일주나 지났다.
2026.03.06오늘은 안중근 장군의 순국 116주기를 맞아 작은 추모식을 가졌습니다.순국 116주년 추모식은 유토피아추모관 임직원들로만 진행되었습니다.안장군님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계기와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그동안 평화로운 일상을 당연히 누리고 살았습니다.세계 곳곳에서 전쟁으로 인한 수백 명 이상의 어린이,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하고 많은 부상자 소식을 들으면서그동안 누리던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었는지 다시 한번 새삼 느끼게 합니다.평화를 빌었던 안장군님의 정신과 함께 오늘 하루도 그분의 평안함을 빌며 잊지 말아야겠습니다.<평화를 빕니다>안중근 의사 주요 공적○ 1879년 9월 2일 황해도 신천에서 출생○ 1905년 을사늑약 후 중국 상해로 건너가 국권 회복의 길을 강구하였으며, 부친상을 당하고 돌아와서는 사재를 털어 삼흥학교ㆍ돈의학교를 세워 인재 양성에 힘씀○ 고종황제의 폐위, 군대의 해산 등 나라가 식민지 상태에 이르자 다시 해외로 나가 이범윤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킴○ 1908년에는 의군장이 되어 의병부대를 거느리고 함경북도로 진입하여 경흥·회령 등지에서 대일 항전을 전개함○ 그 후 다시 러시아령의 블라디보스토크 등지를 왕래하면서 동지들과 구국의 방도를 모색하였고, 1909년에는 동지들과 함께 손가락을 잘라‘단지 동맹’을 결성하며 일사보국(一死報國)을 맹세함○ 1909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우덕순 등과 함께 거사를 계획함○ 마침내 의거 당일인 10월 26일 9시경, 안 의사는 하얼빈역에서 군인들의 경례를 받으며 각국 영사들이 도열해 있는 곳으로 걸어가던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총을 쏘아 모두 명중시켰으며,○ 군인들이 그를 체포하려고 하자, 하늘을 향해 “대한독립 만세”를 크게 세 번 외침○ 1909년 11월, 러시아 헌병대에서 여순에 있는 일본 감옥으로 이송되어 심문과 재판을 받는 가운데에서도 일본의 부당한 침략행위를 공박하며 시정을 요구함○ 우리나라의 완전 독립과 동양 평화의 정착을 주장하였으며, 옥중에서 「동양평화론」집필함○ 1910년 3월 26일 순국,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
2026.03.26브레이크뉴스 소중한 기자=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회장 고광선)가 한·중 양국의 노인 복지 향상과 실버 산업 교류를 위해 중국 사천성 성도시와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고광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중 양국은 따뜻한 정서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의 앞선 복지 기술력과 중국의 거대한 시장을 결합한다면 아시아의 초고령 사회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국의 긴밀한 교류가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모델이 되길 바라며, 존엄과 아름다운 마음이 깃든 실버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밝혔다.‘성도 국제양로박람회’참석 및 업무협약(MOU) 체결고광선 서울시연합회 회장과 우원기 고문(유토피아추모공원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은 지난 3월 17일 중국 사천성 성도시에서 열린‘제9회 성도 국제양로복무업 박람회’에 내빈으로 참석했다.현지 관계자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서울시연합회는 중국 측과‘한·중 노인요양교류협력’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의 앞선 노인 복지 인프라와 양로 문화를 공유하고, 급증하는 고령 인구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 기술과 중국 시장의 결합… 존엄한 실버 시대 열 것”고광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중 양국은 따뜻한 정서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의 앞선 복지 기술력과 중국의 거대한 시장을 결합한다면 아시아의 초고령 사회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국의 긴밀한 교류가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모델이 되길 바라며, 존엄과 아름다운 마음이 깃든 실버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밝혔다.중국 노층 한국 방문 가교 역할… 국내 관광 활성화 및 노인 일자리 창출 기대특히 이번 협약에서 서울시연합회는 사천성 성도시 노인회의 한국 방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중국의 노인 인구는 약 2억 3천만 명에 달하며, 경제적 여유를 갖춘 중국 노령층의 한국 방문이 활성화될 경우 국내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원기 고문은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요양 서비스와 선진화된 장묘 문화를 보유하고 있다”며, “단순한 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고도화된 실버 케어 시스템과 장묘 시설 운영 노하우를 중국 시장에 접목한다면 양국 노인들이 더 존엄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제공이번 방문에 동행한 우원기 고문(유토피아추모공원 회장)은 실버 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표준화 측면에서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우 고문은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요양 서비스와 선진화된 장묘 문화를 보유하고 있다”며, “단순한 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고도화된 실버 케어 시스템과 장묘 시설 운영 노하우를 중국 시장에 접목한다면 양국 노인들이 더 존엄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그는 “사천성 성도시와의 이번 협력은 아시아 실버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유토피아추모공원을 비롯한 국내의 우수한 실버 인프라가 중국 노년층에게도 깊은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교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연합회 측은 이러한 교류 과정에서 우리 어르신들이 안내 및 민간 외교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3.18선산을 대신하는 새로운 장지 문화유토피아추모공원이 제시한 프리미엄 ‘야외 조각 안치단’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독립형 추모 공간. 유토피아추모공원의 ‘야외 조각 안치단’은 변화하는 장례 문화 속에서 가족의 기억을 담는 새로운 장지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유토피아추모공원 우원기 회장(우측)자연과 예술이 만난 추모 공간유토피아추모공원의 야외 공간에 들어서면 일반적인 봉안시설에서 느끼던 분위기와는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공원처럼 조성된 자연 속에 조형물처럼 자리 잡은 안치단들이 여유로운 간격을 두고 배치되어 있다.이곳의 ‘야외 조각 안치단’은 단순한 안치 시설이 아니라 하나의 조형 작품처럼 설계된 독립형 추모 공간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가족이 조용히 고인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시설은 기존 봉안당과는 다른 새로운 장례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선산이나 문중 묘지를 대신할 수 있는 현대적 장지의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유토피아추모공원의 대표를 만나 그 철학과 의미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