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2026.03.06벌써 3월도 일주나 지났다.
2026.03.06미안해 오늘 못가서
2026.03.01브레이크뉴스 소중한 기자=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회장 고광선)가 한·중 양국의 노인 복지 향상과 실버 산업 교류를 위해 중국 사천성 성도시와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고광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중 양국은 따뜻한 정서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의 앞선 복지 기술력과 중국의 거대한 시장을 결합한다면 아시아의 초고령 사회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국의 긴밀한 교류가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모델이 되길 바라며, 존엄과 아름다운 마음이 깃든 실버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밝혔다.‘성도 국제양로박람회’참석 및 업무협약(MOU) 체결고광선 서울시연합회 회장과 우원기 고문(유토피아추모공원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은 지난 3월 17일 중국 사천성 성도시에서 열린‘제9회 성도 국제양로복무업 박람회’에 내빈으로 참석했다.현지 관계자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서울시연합회는 중국 측과‘한·중 노인요양교류협력’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의 앞선 노인 복지 인프라와 양로 문화를 공유하고, 급증하는 고령 인구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 기술과 중국 시장의 결합… 존엄한 실버 시대 열 것”고광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중 양국은 따뜻한 정서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의 앞선 복지 기술력과 중국의 거대한 시장을 결합한다면 아시아의 초고령 사회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국의 긴밀한 교류가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모델이 되길 바라며, 존엄과 아름다운 마음이 깃든 실버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밝혔다.중국 노층 한국 방문 가교 역할… 국내 관광 활성화 및 노인 일자리 창출 기대특히 이번 협약에서 서울시연합회는 사천성 성도시 노인회의 한국 방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중국의 노인 인구는 약 2억 3천만 명에 달하며, 경제적 여유를 갖춘 중국 노령층의 한국 방문이 활성화될 경우 국내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원기 고문은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요양 서비스와 선진화된 장묘 문화를 보유하고 있다”며, “단순한 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고도화된 실버 케어 시스템과 장묘 시설 운영 노하우를 중국 시장에 접목한다면 양국 노인들이 더 존엄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제공이번 방문에 동행한 우원기 고문(유토피아추모공원 회장)은 실버 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표준화 측면에서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우 고문은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요양 서비스와 선진화된 장묘 문화를 보유하고 있다”며, “단순한 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고도화된 실버 케어 시스템과 장묘 시설 운영 노하우를 중국 시장에 접목한다면 양국 노인들이 더 존엄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그는 “사천성 성도시와의 이번 협력은 아시아 실버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유토피아추모공원을 비롯한 국내의 우수한 실버 인프라가 중국 노년층에게도 깊은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교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연합회 측은 이러한 교류 과정에서 우리 어르신들이 안내 및 민간 외교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3.18선산을 대신하는 새로운 장지 문화유토피아추모공원이 제시한 프리미엄 ‘야외 조각 안치단’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독립형 추모 공간. 유토피아추모공원의 ‘야외 조각 안치단’은 변화하는 장례 문화 속에서 가족의 기억을 담는 새로운 장지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유토피아추모공원 우원기 회장(우측)자연과 예술이 만난 추모 공간유토피아추모공원의 야외 공간에 들어서면 일반적인 봉안시설에서 느끼던 분위기와는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공원처럼 조성된 자연 속에 조형물처럼 자리 잡은 안치단들이 여유로운 간격을 두고 배치되어 있다.이곳의 ‘야외 조각 안치단’은 단순한 안치 시설이 아니라 하나의 조형 작품처럼 설계된 독립형 추모 공간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가족이 조용히 고인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시설은 기존 봉안당과는 다른 새로운 장례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선산이나 문중 묘지를 대신할 수 있는 현대적 장지의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유토피아추모공원의 대표를 만나 그 철학과 의미를 들어봤다.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이 주관하는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3일 개최된 가운데, 유토피아추모관(대표 이명녀) 이 세정 협조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청장 표창(세정협조자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토피아추모관 이명녀 대표(사진, 오른쪽)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납세와 세정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 및 협조자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예우하는 날로, 올해에는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를 합산한 총 569명이 훈장·포장·표창 등의 포상을 받았다. 이명녀 대표는 추모·장례 서비스업을 운영하며 모범적인 세금 납부와 국세행정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국가의 재정 기반을 지탱하는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기념식에서는 봉준호 영화감독(오프스크린 대표이사)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악의적 탈세와 체납에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엄정히 대응하는 한편, 성실 납세자에 대한 우대 제도는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로 선정되면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상 우대 혜택과 함께 철도 운임·의료비 할인, 대출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사회적 우대 조치가 주어진다.유토피아추모관 이명녀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hpf21@naver.com
2026.03.03